"토트넘? 난 돈 보고 가지 않아, 강등되면 내 책임이잖아" 잉글랜드 사령탑의 '충격' 고백 스포츠뉴스 0 178 04.08 1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션 다이치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부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다이치 감독은 토트넘 사령탑 후보로 거론된 인물 중 하나였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토트넘과 어떤 협상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진으로 인해 떠나고 그 뒤를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이었으나 반전이 없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17위까지 떨어졌다. 강등 가능성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