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태가 훌렁' 美 테니스 여신, 숨겨둔 볼륨감 과감 공개…코트 밖 일탈에 "당장 모델 해라" 스포츠뉴스 0 160 04.11 0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만다 아니시모바. /사진=더선 갈무리미국 테니스 선수 아만다 아니시모바(24)가 휴가 중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다가오는 그랜드슬램 대회에서의 활약을 다짐했다.영국 '더선'은 10일(한국시간) "아니시모바가 최근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며 과감한 수영복 차림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뉴저지 출신의 아니시모바가 올해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