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베식타시 입단 후 첫 멀티골 폭발…4-2 승리 앞장 스포츠뉴스 0 167 04.11 09:00 25번째 생일 하루 앞두고 '자축포'…이적 후 공식전 7골베식타시 오현규.[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무대에서 처음으로 멀티 골을 터트리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베식타시는 11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4-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