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10시간 사인해 드릴게요" 팬서비스도 월클…튀르키예 진출 후 첫 멀티골 폭발→베식타시 4-2 승리 … 스포츠뉴스 0 175 04.11 17:00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멀티골을 기록한 후 팬들을 위해 10시간 동안 사인회를 열 수 있다고 고백했다.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