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뛰는 베를린, 에타 감독 선임…유럽 5대리그 최초 여성 사령탑 스포츠뉴스 0 174 04.12 13:00 우니온 베를린 사령탑을 맡게 된 에타 감독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정우영의 소속팀인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유럽 프로축구 5대리그 최초로 여성 사령탑을 선임했다.베를린은 12일(한국시간) "슈테판 바움가르트 감독과 결별하고 임시 사령탑으로 마리 루이즈 에타를 선임했다"고 보도했다.5경기를 남겨두고 베를린은 8승8무13패(승점 32)로 18개 팀 중 11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