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안정→5골 폭발" 김민재 효과 그대로…후방 완전히 장악 스포츠뉴스 0 330 04.12 13:00 [OSEN=우충원 기자] 균형이 살아나자 경기 양상도 달라졌다. 김민재가 중심을 잡은 바이에른 뮌헨이 완승으로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바이에른 뮌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9라운드에서 장크트 파울리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승점 76에 도달한 뮌헨은 경쟁 팀과의 간격을 더 벌리며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남은 일정에서 두 차례 승리를 추가하면 자력으로 정상 등극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