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삼촌 옆에서 배웠나" 08년생 초신성, 'SON 빙의' 미친 감아차기 골로 존재감 각인…LA FC는… 스포츠뉴스 0 274 04.12 14:00 출처=LA FC SNS 캡쳐주드 테리 포틀랜드전 득점 장면. 중계화면 캡쳐손흥민 아스널전 득점 장면. 중계화면 캡쳐[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가면 벗어 손흥민!'LA FC 초신성 주드 테리(18)가 휴식을 취한 팀 동료인 손흥민(34)을 '강제 소환'했다.미국 청소년 대표 출신 미드필더 테리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포틀랜드의 프로비덴스 파크에서 열리는 2026년 미국프로축구(MLS) 7라운드 포틀랜드 팀버스전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0-1로 끌려가던 후반 4분 동점골을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