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의 우승 도전인데, 맨시티에 붙잡힐 위기…아스널 사령탑 분노 "맞서 싸울 것 아니면 나가라" 스포츠뉴스 0 291 04.12 18:00 미켈 아르테타./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당당히 맞서 싸우든지, 아니면 나가야 한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