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B와 7년 동행 끝' 브란트, "다음 행선지? 기대해도 좋다" 스포츠뉴스 0 176 04.13 05:00 [OSEN=정승우 기자] 끝은 정해졌다. 율리안 브란트(30)는 올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난다. 7년 동행의 마침표다. 그렇다고 감상에 젖어 있진 않았다. 브란트는 "아직 작별 여행처럼 느껴지진 않는다"라며 웃었다.독일 '키커'는 12일(한국시간) "율리안 브란트가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고 보내는 마지막 몇 주를 즐기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