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 5대 리그 최초로 여성 사령탑 선임 스포츠뉴스 0 241 04.13 11:00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정우영의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이 유럽 5대 리그 사상 최초로 여성 사령탑을 선임했다.우니온 베를린은 13일(한국시각)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의 후임으로 마리루이즈 에타(독일) 코치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에타 감독은 유럽 5대 리그(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1)를 통틀어 성인 남자 1군 팀을 이끄는 첫 여성 감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