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위기인데, 히샬리송 이게 무슨 일? "PSG와 여러 차례 접촉 있었다…네이마르와도 대화 나눠" 스포츠뉴스 0 180 04.13 16: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히샬리송이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을 뻔했다고 밝혔다.영국 '토크 스포츠'가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공격수 히샬리송은 킬리안 음바페의 대체자로 PSG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눴다고 인정했다"라면서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