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이상해도' 아스날, 여전히 우승 후보 1순위…슈퍼컴퓨터, "아스날이 87.36%로 1위" 스포츠뉴스 0 314 04.13 19:00 [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이 흔들리자 맨체스터 시티가 따라붙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도 다시 불붙었다.아스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본머스에 1-2로 충격패했다. 최근 공식전 4경기에서 3패다. 흐름이 급격하게 꺾였다. 하루 뒤 맨시티는 첼시를 3-0으로 완파했다. 선두 아스날과 격차를 승점 6점으로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