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 않겠다 선언" 김민재, 감독이 지킨 선수였다…이적설 전말 스포츠뉴스 0 184 04.14 01:00 [OSEN=우충원 기자] 완승 속에서도 핵심은 분명했다. 김민재의 존재감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동시에 그의 거취를 둘러싼 시선도 이어지고 있다.바이에른 뮌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장크트 파울리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뒀다.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앞두고 일부 주축을 아낀 상황에서도 경기 내용과 결과 모두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