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퇴장→벤투 퇴장' 한국과 지독한 악연 테일러 주심, 2026 북중미 월드컵 심판 배정 스포츠뉴스 0 166 04.15 02: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에 어처구니 없는 판정을 내렸던 앤서니 테일러 주심이 다시 한번 월드컵 무대로 향한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마이클 올리버, 테일러 등 5명이 이번 여름 월드컵의 심판진으로 나선다. 테일러는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주심을 맡게 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