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200m 폭풍질주' 손흥민, '에이징 커브 논란' 이어 '월클증명' 고지대에서도 속도 안 죽었다 스포츠뉴스 0 158 04.15 17:00 [OSEN=우충원 기자] 환경이 달랐다. 그러나 결과는 같았다. 손흥민은 결국 마지막 순간까지 경기를 지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