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남았으면 이런 걸 당했다 '올해의 탈출상'…시즌아웃 로메로 향해 "2부에서 잘해봐" 런던 시내 조롱 … 스포츠뉴스 0 193 04.15 19: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 시즌에 ‘주장’이라는 타이틀은 피하기 힘든 짐에 가깝다. 토트넘 홋스퍼가 챔피언십(2부리그) 추락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리더인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부상에 조롱까지 겹쳐 부담을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