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인성 미쳤다!' 부앙가에게 페널티킥 득점기회 양보…이러니까 손흥민이 존경 받지 스포츠뉴스 0 195 04.15 20:00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은 득점 욕심을 부리지 않고 동료를 먼저 챙겼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과의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합산 스코어 4-1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