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지동원과 함께 뛴 GK 마닝거, 열차 사고로 사망 스포츠뉴스 0 268 04.17 11:00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구자철, 지동원, 홍정호와 함께 뛰기도 했던 오스트리아 출신의 골키퍼 알렉스 마닝거가 열차 충돌 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48세.ⓒ아스날 SNS영국 BBC 등은 16일(현지시간) 마닝거가 이날 오전 차량을 몰다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기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 숨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