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 골 넣고 경련→교체카드 소진" 최악 토트넘, 또 자멸 수준 실점 스포츠뉴스 0 177 04.19 17:00 [OSEN=우충원 기자] 이건 단순한 무승부가 아니다. 강등으로 직행하는 신호탄이다. 또다시 추가시간에 무너진 토트넘, 역사적인 최악 기록과 함께 벼랑 끝으로 몰렸다.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점에 그치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고, 위기는 더욱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