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베컴' 불리는 맨유 초신성, 겸손한 반응…"비교는 기분 좋지만, 내 경기력에 집중할 것" 스포츠뉴스 0 201 04.23 04: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데이비드 베컴급 평가를 받는 재능이 등장했다.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짐 스웨이츠는 올 시즌 맨유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앞으로 더 큰 성과를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다"라고 보도했다.2007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스웨이츠. 맨유가 유스에서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특급 유망주'다. 매끄러운 발밑과 준수한 수비, 중원에서 보여주는 경기 운영 모두 수준급으로 평가받아 차세대 3선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