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에 '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정지 스포츠뉴스 0 270 04.25 08:00 실제 못 뛰는 건 2경기…아르헨티나 대표팀 월드컵 발탁 어려울 듯비니시우스는 '인종차별' 주장…동성애 혐오만 인정돼문제의 장면[AF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혐오 발언을 한 벤피카 미드필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20)가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UEFA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레스티아니가 '차별적(동성애 혐오) 행위'를 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