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혐의' 伊 축구 심판위원장, 스스로 직무 정지 결정…"원활한 절차 진행 위해" 스포츠뉴스 0 277 04.27 14:00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잔루카 로키 이탈리아 축구 심판위원장이 스스로 직무를 내려놓았다.영국 매체 'BBC'는 27일(한국시각) "로키 이탈리아 축구 심판위원장이 승부 조작 가담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된 가운데, 스스로 직무 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이어 "세리에A와 B의 비디오 판독(VAR) 감독관으로 있던 안드레아 제르바소니도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고, 직무도 함께 내려놓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