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2부서 퇴장에 격분해 상대 안면에 펀치 날렸다 스포츠뉴스 0 252 04.27 16:00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스페인 라리가2(2부리그)에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퇴장을 당하자 열받아 원인 제공자인 선수에게 가 펀치를 날린 골키퍼가 화제가 됐다.ⓒ중계화면 캡처26일(현지시간) 스페인 2부 레알 사라고사와 우에스카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사라고사의 아르헨티나 출신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는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