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별리그 2경기서 경고 받아도, 32강 출전 가능해지나 스포츠뉴스 0 244 04.28 09:00 경고를 주는 심판. ⓒ AP=뉴시스국제축구연맹(FIFA)이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고 누적에 따른 출전 정지 관련 규정을 손보기로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각) “FIFA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최종전과 8강전이 끝나는 시점에 선수들이 받은 모든 옐로카드 기록을 지워주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