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합니다, 제 잘못입니다"…퇴장당하고 상대 주장 얼굴에 '펀치'→"어떤 결과도 받아들이겠다… 스포츠뉴스 0 175 04.28 15: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경기 도중 상대 선수를 폭행한 에스테반 안드라다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레알 사라고사는 27일 오전 1시(한국시간) 스페인 우에스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엘 알코라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2 37라운드에서 우에스카에 0-1로 패배했다.레알 사라고사와 우에스카에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라리가2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시즌 막바지 결과에 따라 강등될 수도 있다. 게다가 레알 사라고사와 우에스카는 라이벌이다. 자존심도 걸려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