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수비수가 걸어서 수비 가담하네?'…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배신자 낙인' 리버풀 풀백, 캡틴에게 찍혔다 스포츠뉴스 0 168 04.29 04:00 레알 마드리드 다니 카르바할(오른쪽)이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의 수비 가담 속도를 지적하고 있다. /중계화면 캡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수비로 복귀하는 속도가 얼마나 느린지를 손가락으로 표현했다." 레알 마드리드 주장 다니 카르바할이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의 수비 복귀 속도를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