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강인-김민재" 韓 축구는 고통, '세기의 경기→역사에 남을 대작' 쏟아진 극찬…"축구가 이… 스포츠뉴스 0 247 04.29 12:00 AP 연합뉴스AFP 연합뉴스로이터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아쉬움이 진했다.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독일)는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벤치 대기'로 '코리안 더비'가 무산됐다.그것만이 흠이었다. '세기의 경기'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무려 9골이 터졌다. PSG가 웃었다. PSG는 2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뮌헨과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5대4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