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없는 삶 시작" 손흥민 방출 위기 몰았는데…아르헨 FW, 어떻게 이런 일이→인공 고관절 수술 받았다 … 스포츠뉴스 0 186 04.29 17:00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에리크 라멜라가 은퇴 후 근황을 전했다.영국 데일리메일은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인기 스타가 11년간의 고통 끝에 33세 나이로 은퇴한 후 '새로운 고관절' 수술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