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옐로가 맞지 않나요?…월드컵에선 레드카드 없을것" 스포츠뉴스 0 241 04.29 19:00 다시 불거진 '카드캡터' 우려에도 흔들림 없는 월드컵 자신감최근 분데스리가서 시즌 두 번째 레드카드…"내 태클, 옳은 결정"화상 기자회견 하는 카스트로프[화상 기자회견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월드컵에서 레드카드를 받는 건 어리석은 일이죠.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홍명보호의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는 자신을 둘러싼 '카드캡터'(옐로·레드카드를 많이 받는 선수) 논란에도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