묀헨글라드바흐의 카스트로프가 25일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태클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 카스트로프가 올 시즌 활약을 마감했다.
카스트포르는 독일축구협회의 징계로 인해 소속팀 묀헨글라드바흐의 올 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묀헨글라드바흐는 29일 '독일축구협회 징계위원회는 카스트로프의 3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카스트로프는 올 시즌 묀헨글라드바흐의 남은 분데스리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