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 LAFC 안방 1차전 전반전 침묵, 톨루카와 전반 0-0
스포츠뉴스
0
163
04.30 13: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가운데 LAFC가 4강 1차전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LAFC는 4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4강 1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종료됐다.
LAFC는 홈 경기임에도 경기를 조심스럽게 운영했다. 전방 압박을 강하게 걸기 보다는 수비 블록을 구축하고 역습을 노렸다.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은 아래로 내려와 볼을 받아주며 팀 빌드업을 도왔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가운데 LAFC가 4강 1차전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LAFC는 4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4강 1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종료됐다.
LAFC는 홈 경기임에도 경기를 조심스럽게 운영했다. 전방 압박을 강하게 걸기 보다는 수비 블록을 구축하고 역습을 노렸다.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은 아래로 내려와 볼을 받아주며 팀 빌드업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