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인판티노 회장, 캐나다에서 망신당했다!' 경찰에게 호위요청했지만 '거절' 스포츠뉴스 0 175 04.30 21:00 [OSEN=서정환 기자] “국가원수 아니면 안 된다.” 밴쿠버 경찰이 지안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특별 대우’를 거부했다. 캐나다 밴쿠버 경찰은 30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인판티노 회장의 경찰 호위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절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