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관여하고 풀타임 뛴 설영우, 세르비아컵 결승까지…'더블'에 도전 스포츠뉴스 0 253 05.01 10:00 설영우(가운데). 사진 } 즈베즈다 SNS[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설영우(즈베즈다)가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설영우는 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 드라간 자이치 경기장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에서 풀타임으로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설영우는 전반 7분 선제골에 관여했다. 오른 측면에서 설영우가 올린 크로스를 제이 에넴이 헤딩슛으로 연결한 것에 막혔다. 이를 프랭클린 테보 우체나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