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대형 쇼크! "토트넘 강등? 정말 슬프다, 팬들 고통 안다" 심경 고백→손흥민 사라지니 바로 18위… 스포츠뉴스 0 171 05.01 16:00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손흥민의 스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의 추락을 바라보며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과거 황금기를 이끌었던 사령탑의 입에서 나온 감정 어린 발언은 현재 팀 상황의 심각성을 더욱 부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