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리버풀 군침? 꿈도 꾸지 마" 레알, 추아메니 판매 대신 2031년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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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8:00
[OSEN=이인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군침을 흘린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생각은 다르다. 오렐리앵 추아메니(26)를 팔 생각보다 묶어둘 생각이 더 강하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일(한국시간) “맨유와 리버풀이 추아메니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레알은 그를 매각하기보다 새 계약을 제시하려 한다”고 전했다.
레알은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팀 전체가 흔들리면서 여름 이적 시장 대개편 가능성도 커졌다.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곤살로 가르시아 등 여러 선수의 거취가 프리미어리그와 연결되는 상황이다. 자연스럽게 추아메니의 이름도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