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코니아스포르 조진호, 튀르키예 데뷔골 폭발 스포츠뉴스 0 275 05.02 10:00 조진호. 코니아스포르 홈페이지 캡처튀르키예에서 뛰는 또 한 명의 유망주가 데뷔골을 터뜨렸다.조진호(코니아스포르)는 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2라운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 원정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조진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16분 디오구 곤살베스가 골키퍼의 실수를 유도했고, 조진호가 달려들어 공을 낚아챘다. 이어 골키퍼를 제친 뒤 빈 골문에 공을 밀어넣었다. 조진호의 튀르키예 무대 첫 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