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건 못 참는다" 손흥민 작심 발언, 득점 아닌 도움으로 증명한 에이스 가치 스포츠뉴스 0 182 05.02 11:00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다시 한 번 자신의 본질을 드러냈다. 패배를 견디지 못하는 강한 승부욕, 그리고 그 집념이 결국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애슬론 스포츠는 1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강렬한 경쟁심을 드러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