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호, 튀르키예리그 데뷔골 작렬…팀은 2-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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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호, 튀르키예리그 데뷔골 작렬…팀은 2-3 역전패
오현규(베식타스), 황의조(알란야스포르) 등과 함께 튀르키예 리그에서 활약중인 조진호(코니아스포르)가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코니아스포르는 지난 1일 밤(한국시각) 튀르키예 리제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3로 패했다. 이날 조진호는 선발로 나서 풀타임 출장했고 1골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이날 패한 코니아스포르는 리제스포르와 승점 40점으로 동률을 이루게 됐다. 하지만 득실차에서 밀려 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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