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는 원래 평범한 선수"…FC서울 떠나 몰락 위기, 최악의 비판 직면→다시 부활 신호탄', '2호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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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원래 평범한 선수"…FC서울 떠나 몰락 위기, 최악의 비판 직면→다시 부활 신호탄
제리 신가드(코란치아스)가 지난 30일 페르남롤과의 경기에서 동료들과 골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제시 린가드(코란치아스)가 브라질 무대 2호골을 기록했다.

SC 코린치안스는 1일(한국시간) 상파울루 네우 키미카 아레나에서 펼쳐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E조 3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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