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작심발언 "지면 진짜 짜증난다"…MLS도 감탄한 '승부욕 끝판왕'→"메시-뮐러와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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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강한 승리욕을 드러냈다. 훈련이든 공식전이든 팀이 패하면 “짜증이 난다” 밝혀 눈길을 모았다. ⓒ 미국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강한 승리욕을 드러냈다. 훈련이든 공식전이든 팀이 패하면 “짜증이 난다” 밝혀 눈길을 모았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최근 몇 년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미국 국내 리그를 넘어 국제적 싸움터로 변모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 그리고 손흥민 같은 유럽 축구 스타를 대거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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