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한 EPL 강등' 황희찬 큰일 났다, 1억 4000만원 초유의 50% 삭감 '대위기'…"울버햄튼 떠나야 하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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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의 울버햄튼이 지난달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팀을 떠나야 하는 선수로 평가받았다.

울버햄튼은 지난달 18일(이하 한국시각) 절망적인 상황을 맞이했다. 울버햄튼은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17위 이상을 기록할 수 없는 순위가 확정되면서 다음 시즌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아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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