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본능적인 움직임, 일본 수비수가 방해했다'…바이에른 뮌헨 실점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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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6:00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가 2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하이덴하임의 지브지바제가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하이덴하임의 지브지바제가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불안이 이어진 가운데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힘겨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3-3으로 비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최하위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고전한 끝에 후반전 추가시간 상대 골키퍼 라마이의 자책골에 힘입어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