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제이든 산초와의 연인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일(한국시간) "산초의 맨유에서의 악몽 같은 시간은 점점 끝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 산초. 그의 커리어 초반은 화려했다. 도르트문트로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곧바로 주전을 차지했고 세 시즌 동안 49골 55도움을 기록하며 에이스로 활약했다. 자연스레 빅클럽들이 노리는 인기 매물이 됐는데 그중 맨유의 러브콜을 받고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