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리그 4경기 연속 풀타임…뮌헨, 최하위 팀과 3-3 무승부 스포츠뉴스 0 206 05.03 09:00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 AFP=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리그에서 4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바이에른 뮌헨은 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2025-26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3-3으로 비겼다.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은 먼저 3골을 허용했지만 이후 3골을 몰아넣는 저력을 발휘, 무승부를 거두면서 26승 5무 1패(승점 8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