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서 뛰는 이현주, 리그 6호골 넣고 두 자릿수 공격P 앞뒀는데…아쉬움 남긴 시즌 두 번째 경고 누적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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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10:00
| 사진 | 아로카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현주(23·아로카)가 시즌 6호 골을 터뜨렸지만 경고 누적 퇴장으로 웃지 못했다.
이현주는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로카에서 열린 산타 클라라와 2025~20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골을 넣으며 활약했으나 퇴장으로 빛이 바다.
아로카는 수적 열세에도 후반 38분 에스가이우의 헤더 득점으로 앞섰으나 경기 종료 직전 엘리아스 마누엘에게 동점골을 내줘 산타 클라라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아로카는 10승6무16패(승점 36)로 11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