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팀서 '6골 8도움' 터뜨린 맨유 유망주, 동행 이어간다! "활약에 깊은 인상, 계약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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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팀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선 에니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일(한국시간) "맨유가 에니스와의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발동했다. 에니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플릿우드 타운에서의 성공적인 임대 활약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 에니스. 본래 리버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유망한 재능이었다. 하지만 리버풀과의 재계약에 합의를 이루지 못해 이적을 택했고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맨유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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