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 손흥민 상대한다! HERE WE GO "차기 행선지는 MLS,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행 유력"
스포츠뉴스
0
244
05.03 10: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세미루의 차기 행전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스트레티 뉴스'는 2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카세미루의 차기 행선지로 MLS를 가장 유력하게 전망했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세미루. 레알 마드리드에서 눈부신 전성기를 보냈다.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와 황금 미드필더진을 구축하며 팀에 수많은 트로피를 선물했다. 레알에서 승승장구하며 화려한 커리어를 쌓던 중 2022-23시즌 갑작스레 맨유행을 택해 전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