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난 수비, 김민재만 무죄였다 "통곡의 벽 가동→지상볼 경합 100%+패스 성공 1위"…뮌헨, 하이덴하임…
스포츠뉴스
0
290
05.03 1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30)가 '철기둥 모드'를 가동했다.
뮌헨은 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하며 올 시즌 리그 단 1패뿐이 없는 뮌헨은 이날 3골을 내주고도 3골을 넣는 저력을 보이며 무승부를 챙겼다. 승점 1을 추가한 뮌헨은 승점 83(26승5무1패)이 됐다. 반면 '꼴찌' 하이덴하임은 승점 23(5승8무19패)로 18위에 머물렀다.
| 김민재가 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 대 하이덴하임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킥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갈무리 |
뮌헨은 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하며 올 시즌 리그 단 1패뿐이 없는 뮌헨은 이날 3골을 내주고도 3골을 넣는 저력을 보이며 무승부를 챙겼다. 승점 1을 추가한 뮌헨은 승점 83(26승5무1패)이 됐다. 반면 '꼴찌' 하이덴하임은 승점 23(5승8무19패)로 18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