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8호 도움' LAFC, 극장골로 샌디에이고와 2-2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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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교체 출전해 도움을 추가했고, LAFC가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로 승점을 챙겼다.

LAFC는 5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FC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1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멕시코 원정을 대비해 교체 명단에서 경기를 맞이한 손흥민은 후반 15분 교체 투입돼 도움 1개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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