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에서 로테이션으로" 김민재, '누가 넘버쓰리래!' "처음엔 힘들었다" 김민재 고백, … 스포츠뉴스 0 237 05.03 16:00 [OSEN=우충원 기자] 김민재의 역할이 달라졌다. 주전에서 경쟁 자원으로, 그러나 여전히 팀에 필요한 카드로 남아 있다. 변화된 입지를 받아들이는 태도 역시 주목받고 있다.